Nell/ U2
일상 | 2004/12/06 09:21
새 앨범 사버렸음.
넬의 이번 타이틀곡은 확실히 태지스런 기운이 너무 많이 느껴져서 당황 중.
외려 타이틀 곡 보다 다른 곡 들이 더 맘에 듬.
U2의 앨범은,
-_-음악에 대해 무지하다는 듯한 나에 대한 다른 사람의 빈축을 듣고도 꿋꿋이 샀음-_-
한정본을 사고선 DVD와 2005년 캘린더와 U2 i-pod 응모권까지 들어 있는 것을 보고 기뻐했음.
이제 곡을 들어보자.
업로드는 차후에-_-